'남북 보건의료협력 분과회담' 7일 개성연락사무소서 개최

박민 기자 local@ocalsegye.co.kr | 2018-11-05 17:02:08
  • 글자크기
  • +
  • -
  • 인쇄

[로컬세계 박민 기자]통일부는 ‘9월 평양공동선언’과 지난달 남북고위급회담 합의에 따라 남북 보건의료협력 분과회담을 오는 7일 개성연락사무소에서 열기로 합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회담에 남측에서는 남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 등 3명이, 북측에서는 박명수 보건성 국가위생검열원 원장 등 3명이 회담 대표로 참석할 예정이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이번 회담이 남북 간에 전염병 공동대응체계 구축과 보건·의료분야 협력에 대해 상호 관심사항을 폭 넓게 교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박민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스팸글방지문자
  • 스팸방지 문자를 입력하세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