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육아맘을 위한 영화&토크 ‘맘스 컬쳐데이’ 개최

박남욱 기자 pnw0719@hanmail.net | 2018-10-10 17:08:02
  • 글자크기
  • +
  • -
  • 인쇄

[로컬세계 박남욱 기자]부산시는 육아맘들의 문화적 갈증 해소와 감성 힐링을 위한 육아하며 행복한 엄마 만들기 프로젝트 '맘스 컬쳐데이' 행사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첫 선보이는 이번 행사는 결혼·출산을 계기로 급격한 삶의 변화를 겪는 육아맘들의 고충을 위로하고 사회적 공감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아이와 함께 영화관에 가기조차 쉽지 않은 육아맘들을 위해 사하구·북구·부산진구 지역을 중심으로 여성의 삶을 다룬 영화 상영과 명사 강연, 신청사연 소개, 명사와의 공감토크 등을 펼친다. 

 

 

▲영화리스트와 초청명사 소개표.(부산시 제공)

프로그램의 ▲1회차는 사하구에서 셀프트래블 이탈리아의 저자 송윤경 여행작가와 함께 떠나는 영화 ‘로드 투 로마’를 ▲2회차는 부산진구에서 홍신애 요리연구가와 만드는 맛있는 인생 영화 ‘엘리제 궁의 요리사’를 ▲3회차는 북구에서 선호빈 감독에게 직접 듣는 영화 ‘B급 며느리’ 제작 이야기를 진행한다.


신청은 부산에 거주하는 5세 이하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 누구나 가능하며 부산시 홈페이지 맘에게 마음으로(www.busan.go.kr/mom)에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참가자는 다자녀 육아여부와 참가자의 신청사연 등을 토대로 선정한다. 발표는 홈페이지 공지를 비롯해 선정자 개별 연락도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박남욱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스팸글방지문자
  • 스팸방지 문자를 입력하세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