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정부&열린혁신 정책 타운홀미팅’ 개최

모닝커피와 샌드위치를 먹으며, 상향식 미팅 개최
주덕신 기자 jdsdpn@naver.com | 2018-05-16 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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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공. 
[로컬세계 주덕신 기자]경기 안성시는 김대순 부시장 주관으로 지난 15일 시민이 주인인 정부혁신 안성도시 실현을 위해 제4회 안전도시국 소관 정부&열린혁신 타운홀미팅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사회적가치 구현과 일하는 방식 혁신 일환으로 1부서 1혁신과제 갖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형식도 격식도 없이 자유롭게 상향식(bottom-up) 미팅 방식으로 모닝커피와 함께 샌드위치를 먹으며, 이색적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참여 도시계획 실현/6070 추억의 타임 슬립/범죄예방을 위한 로고젝터 설치/시민 불편민원 공감복지 구축/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민관합동 옥외광고 ZONE 조성)의 6개 혁신 과제를 해커톤 방식으로 열띤 논의를 진행했다.

 

해커톤(hackathon) 방식은 해킹과 마라톤을 결합해 만든 용어로 마라톤처럼 일정시간과 장소에서 프로그램을 해킹하거나 개발하는 행사를 말한다.

 

회의를 주관한 김대순 부시장은 “정부혁신의 큰 틀은 시민이 참여와 공유를 전제로 정책 하나하나가 사회적 가치를 담아 추진했을 때 진정한 혁신의 의미를 갖는다”면서 “오늘 미팅에서 논의된 과제들을 조금만 더 보완하고 개선한다면 정부혁신에 맞는 훌륭한 사례 발굴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내달 5일 9시에 보건소&농업기술센터 소관 열린혁신 타운홀미팅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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