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나들이 갈 때 먹기 편한 '돈육 모음전' 개최

숯불고기는 캠핑가서 먹어야 제맛~
이명호 기자 lmh@localsegye.co.kr | 2018-04-11 17: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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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돈육 나들이용 상품 모음전’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창동점에서는 4월 12일부터 28일까지 17일간 숯불구이용 한돈칼집삼겹살(100g), 캠핑용 프로포크삼겹목심세트(800g) 등을 최대 26% 할인 판매한다.(농협유통 제공) 

[로컬세계 이명호 기자]농식품전문매장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수현)은 이달12일부터 28일까지 17일간 하나로마트 양재·창동점에서 ‘돈육 나들이 상품 모음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농협유통은 춘사월을 맞아 캠핑족들을 겨냥해 ‘돈육 나들이 상품 모음전’을 개최해 고객에게 인기가 많은 한돈칼집삼겹살, 한돈칼집목심 등 숯불구이용 상품을 비롯 프로포크삼겹목심세트, 삼겹항정세트, 항정갈매기세트 등 캠핑용 상품을 개발하여 선보이고 있다.

 

▲11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돈육 나들이용 상품 모음전’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창동점에서는 숯불구이용 한돈칼집삼겹살(1kg)과 한돈칼집목심(100g)을 각 2090원에서 각 1590원으로 할인 판매하며, 캠핑용 프로포크삼겹목심세트(800g(삼겹살400g+목심400g)) 2만2900원→1만6900원, 프로포크삼겹항정세트(800g(삼겹살400g+항정살400g)) 2만3900원→1만8900원, 프로포크항정갈매기세트(800g(항정살400g+갈매기400g)) 2만7900원→2만900원 등 이달 12일부터 28일까지 17일간 최대 26% 할인 판매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꽃 피는 봄을 맞아 예년에 비해 나들이를 가는 캠핑족들이 늘고 있다”며 “캠핑장이나 야영지에서 수입산 대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국산 축산 모음전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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