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추석 제수용품은 전통시장서…합동 장보기도 펼쳐

정연익 기자 acetol09@hanmail.net | 2018-09-11 17: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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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상품권.(출처=전통시장 통통 홈페이지)
[로컬세계 정연익 기자]강원 강릉시는 오는 13~22일을 ‘전통시장 장보기 및 온누리상품권 집중 구매 기간’으로 정해 다양한 전통시장 살리기 활동을 벌인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9일 중앙·성남시장에서는 유관기관, 사회단체,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하는 ‘합동 장보기 행사’를 가진다.

 

또 1기관-1시장 자매결연기관을 비롯해 강릉시청 내 부서와 읍면동별로 전통시장 장보는 날을 지정·운영해 ‘추석 제수용품은 전통시장에서 구입합시다’라는 캠페인을 펼친다.

 

손님맞이 준비로 강릉시 7개 전통시장에서는 추석맞이 대청소, 안전관리 자체점검도 진행한다.

 

한편 전통시장에서 사용되는 온누리상품권은 현금으로 월 50만원 한도 내 5%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상품권은 새마을금고, 농협, 수협, 신협, 우체국, 우리은행, 기업은행, 국민은행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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