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인간세 회의2020]-(44)지구 에너지변화와 인간의 마음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03-25 17: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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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지구는 탄생부터 자신의 에너지를 갖추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했다는 것은 그 성장과정의 역사를 보면 예측 가능 하다. 그 활동이 정지가 아니라 지금도 계속하고 미래도 계속 될 것이라고 예측 가능한 것은 지구지질연대에서 예측가능하며, 현상지구의 에너지변화를 우리는 체험하고 있으므로 조금 더 관심 있게 지구를 보면 이해 가능할 것이다.


현재 지구의 온난화 즉 에너지 급변으로 지구의 극지방의 수억년 동안 존재했던 빙하기 급속도로 녹아 새로운 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보고 알 수 있으며, 또 극지역의 횐 곰이 성해(빙하의 어름 덩어리)에 고립되어 빙하와 함께 대서양으로 태평양으로 정처 없이 흐르다 빙하가 다녹으면 그 곰은 굴머 죽거나 생존해 있다 하더라도 먹이를 구하지 못해 아사할 것이다. 가끔 고립된 북극 횐곰의 사진이 종종 올라오는 것이 그 증거이다.


인간도 지구생태계의 하나의 종으로 존재한다는 것은 두말 할 필요도 없지만 인간은 너무 자신을 크게 평가하는 망상을 하기에 문제가 커져왔으며 먹이사슬의 맨 탑으로 정의라고 정의 한 과학이 거짓 말을하게된 것에 대해 인정치 안으려는 고집은 신용을 잃게 되는 것이다. 그 증거는 먹이사슬의 맨 위 아닌데도 맨 위로 억지로 비논리적 아니 과학적으로 만든 것은 실제 증명되고 있는 데도 인간이 상위라고 먹이사슬위에 있는 꼴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인간은 우리 눈으로 보이지 않는 자에게 생명을 빼앗기는 현상 즉 박테리아 곰팡이에 의해 인간을 쪽도 못쓰고 그들이 죽이는데도 속수무책이면서 큰소리치다 멸종으로 가는 것이다. 그 증거는 주라기 시대의 공룡이 한 마리도 없이 멸종하여 지층 속에서 화석이 된 것을 조립하여 과학관에 있게 된 것이다. 그러면서 먹이 사슬을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있는 것이 뭐인가요, 비즈니스겠죠. 그런 욕심이 결국 공룡 쪽이 난다고 강하한다고 말 할수 있어요. 당장 먹이사슬을 수정하고 우리위위에 이것이 있다고 증명하고 죽음을 관장하는 신으로 뫼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구는 적도를 중심으로 상하 온도가 거의 같은 현상이다. 열대로 구분된 상하의 지역에 분포되어있는 인간은 어찌된 것인지 행동과 삶이 동일하다 물론 교류로 멀리 떨어져있다 하지만 그것은 온도가 그 요인의 하나이다. 그것은 기상기후 즉 에너지변동이다. 열대에 서식하는 인간은 절대로 뛰지 않는다. 왜? 더워서, 추운지방 인간은 활동력이 약하다 춰서, 밖에 나가지 않고 은신처에서 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온대 즉 4계절이라는 변화가 있는 지역 인간들은 비교적 지구의 가장 활동적인 지역 인간일 것이다. 왜냐하면 뛰기도 하고 느리기도 하고 그 중간도 되며 생활에 다양성이 있다는 것은 과거로 보면 문명시대를 만든 것이 지구 에너지 변동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러나 지촌이 변하므로 온난화 4계절이 변한다면 역시 인간도 변하는 것은 지질연대에서 생생하게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지구 에너지의 변동에 다른 인간은 적응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지만 그 노력의 대가는 면역역이 떨어져 박테리아가 먹이 사슬 최위에 있게 된다. 그러므로 지구의 에너지변동은 그곳에 정주하는 인간의 생사를 관리하는 것들의 먹이가 되는 인간세계를 우리는 기억하고 미래를 대책해야 할 것이라고 강하게 말하고 싶은 것은 인간의 마음이 급격히 변하는 것이 지구의 에너지 변동의 역할이라고 말하게 된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고문, 최무웅해양치유산업디자인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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