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황궁 경호관 올해 입시 경쟁율 24대 1

이승민 특파원 happydoors1@gmail.com | 2018-04-10 17:44:08
  • 글자크기
  • +
  • -
  • 인쇄

▲일본 황궁 호위관들이 황궁 경찰학교에서 행진하고 있다. (사진= 일본 TV 화면 캡처)
[로컬세계 이승민 특파원]10일 오전, 일왕이 머무는 황궁에서 호위와 경비 등을 맡는 신입 황궁 호위관 36명이 황궁 경찰본부에서 입교식을 가졌다.

 
24대 1의 어려운 경쟁률을 거쳐 이날 입교식을 하게 된 남성 30명, 여성 6명의 신인들은 전원 기숙사제의 경찰학교에서 약 10개월간 엄격한 훈련을 받은 후 정식 황궁 호위관이 된다.


이들은 황궁 경찰본부 소속으로 일왕 내외의 호위나 황궁의 경비 등을 맡아 일하는 경찰조직이지만 경찰관이라 부르지 않고 황궁 호위관(皇宮護衛官)이라고 불린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이승민 특파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스팸글방지문자
  • 스팸방지 문자를 입력하세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