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Earth Human Epoch Conference]-(319) 삼신할머니의 영역

마나미 기자 manami0928@naver.com | 승인 2021-11-26 17: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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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Samshin Grandma's Realm(삼신할머니의 영역)의 힘은 지금부터 100년 전 시대의 이야기이다. 대를 이어야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사건이므로 본능적인 행위를 보다 객관적으로 선별하는 방식이기도 하다. 

 

귀한 손자기 적령기에 도달하면 매파가 연결해주는 가문의 귀수를 면접하기 위해 할머니는 집안 며느리를 대동하여 정해진 날에 행차를 하게 된다. 할머니의 명에 의해 각자가 면접 항목대로 구분되어 있어 요강에 재를 넣어가는 사람과 각각 얼굴, 머리와 머리카락 윤기와 몸매 키 치아 걸음걸이 다양한 검사를 하여 우리 집안에 살림으로 미래 대를 이어갈 사람인지, 생산할수 있는지 등 현재 군대갈 때 하는 신체검사는 아주 초보적인 것이다. 

 

이러하게 10명 정도가 검사한 결과를 집에 와서 어른들에게 보고하고 며느리로 삼을 것인지 결정하는 회의이다. 신랑감은 그저 어른들이 결정하는 대로 따르면 되며 발언권은 없다. 회의에서 결정되면 양가가 결혼을 위한 예법대로 진행하게 된다. 

 

신랑은 결혼식 날 처음 신부를보게 된다. 결혼 후 오랜기간 약 5내지 10년후에야 대를 이어가는 남아가 출생하여야 하는데 줄줄이 여아만 출산하면 그 스트레스는 하늘이 무너지는 압박감이다. 

 

그러므로 이 시대로 보면 도저히 상상이 안 가는 것이나 당시는 그것이 최고의 방법이며 가장 중요한 것 이었기에 누구도 그 문제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 것으로 되어 있다. 원하는 기간 내에 대를이을 남아 출생을 위해 시할머니는 매일 청수를 놓고 비는 일을 하여야 하며 남아기 탄생하면 대를 잇는 아이라 집안 모든 이들이 양육하기에 산모는 100일 지나도 아이 얼굴도 못보는 시대이다. 

 

그러므로 부부는 완전 비완성 결혼 상태이지만 합방하는 날은 삼신할머니가 정해주면 그 절차에 따라 다음을 생산하는 것이 오랜 전통이다. 소박은 원하는 남아를 못 낳는다 해서 소박당하면 친정에 가도 대문을 열어주지 않고, 너는 그집 귀신이 되라하여 떠돌아 다니는 신세가 되는 비참한 세상을 살아온 예법적 시대이며, 하늘 만큼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어 통계에 의하면 2020년 이혼자 수는 21만4000명, 그만큼 불행한 결혼생활이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할 수 있다. 

 

그것은 미완성 성혼의 결과라고 예측 한다. 새로운 시대는 자녀의 교육비, 명문학교에 교육 등 상상을 초월하는 비용과 경쟁은 부모들의 행복은 오직 아이들이 공부 잘 하게 하는 것이므로 천재의 남자의 씨를 받아 천재가 되면 문제가 해결되므로 부부간 타협으로 남몰래 진행하는 것은 모두의 행복이기에 그렇게 하는 것이 비밀처럼 되어있는 오늘의 세상이다. 

 

결과 모두 1등의 성적으로 원하는 대학졸업 원하는 대기업취직 또는 노밸상을 목표로 연구해 후보자로 언급되는 자식이라며 부모는 행복한 인생살이라고 기쁘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삼신할머니의 전통적 대책이 성공하는 사례이다. 그러므로 미완성 성혼을 할머니(삼신할머지)에 의해 100% 완성된 부부 관계로 다음 세대를 위해 할머니가 그 전통을 이어가는 완성된 결혼 생활를 행복하게 대를 이어가는 우리의 전통이기도 하다. 

 

현재 인구수의 10%가 미완성 결혼 상태로 불행을 겪고 있는 디지털 메타버스시대, 미래를 시계열적으로 분석하여 자신의 행복가치가 얼마나 되는지 평가하면서 행복, 불행을 선택하게 된다.


통계청 인구동향 과장이 발표한 자료를 분석하면 완성과 마완성 결혼 상태를 예측 가능하므로 초능력적 성혼을 더 행복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인위적으로 천재를 만드는 부부가 미래의 행복을 위해 목적만 중요시 하는 미래의 성혼을 완성 시키는 신사회가 삼신할머니의 권한이 새로운 행복가치를 스스로 창조하고 있는 시대가 소리 없이 진행하고 있는 시대의 행복가치인 완성된 성혼은 삼신할머니 영역의 효과(effectuation)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고문. 땅물빛바람연구소장, New Normal Institute 연구소장. 풍수지리감정사연맹 총재. 구리시 미세먼지 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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