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드라이브 스루 판매 첫날 풍경…끝 없는 차량들

고은빈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0-03-26 17: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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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에 설치된 드라이브 스루 판매 부스에서 차량들이 수산물을 구입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수협은 이날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첫 드라이브 스루 판매를 개시했다. 노량진수산시장의 드라이브 스루 이용 가능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판매중개 어플리케이션 ‘싱싱이’를 통해 해당 수산물 매장으로 연결하거나 전화 예약이 가능하며 모둠회는 사전 주문 없이 남1문에 위치한 판매부스에서 구매 가능하다.


대광어, 대참돔, 숭어, 연어 등으로 구성된 모둠회를 정상가 대비 최대 30%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수협중앙회 강서공판장에서도 다음달 6일부터 드라이브 스루를 통한 수산물 판매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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