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국회에서 충남 김수출 활성화 방안 논의’

충남마른김가공수협, 국회서 ‘김 수출 활성화 토론회’ 개최
최홍삼 기자 okayama7884@naver.com | 2018-09-12 17:47:08
  • 글자크기
  • +
  • -
  • 인쇄

▲충남도청 제공. 
[로컬세계 최홍삼 기자]충남마른김가공수협이 김 수출과 관련, 해외시장과 우리나라 김 산업 현황을 분석하고 마른김 가공수협에 대한 역할 강화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국회에서 토론회를 개최했다.


12일 충남도에 따르면 충남마른김가공수협과 김태흠·김현권·위성곤 국회의원은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김 양식·가공 어업인, 전문가, 충남도와 시군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 수출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남마른김가공수협과 (사)농어업정책포럼 수산분과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토론회는 주제발표, 지정토론 등의 순으로 열렸다.


주제발표는 이상건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외시장분석센터 연구원과 김종화 충남연구원 해양수산연구팀장, 손희자 충남마른김가공수협 경제상무가 ‘김 수출 활성화 방향’, ‘김 산업현황 및 수출 활성화 방안’, ‘수출시장 확대를 위한 마른김 수협의 역할’을 주제로 각각 진행했다.


주제발표에 이은 토론에는 정명생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부원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지정훈 해양수산부 수출가공진흥과장, 박정주 충남도 해양수산국장, 유홍식 국립수산과학원 식품위생가공과 연구관, 정재강 한국김수출협의회 회장, 이종화 국립군산대 명예교수, 임정수 농어업정책포럼 수산분과위원장 등이 참여해 우리나라 김 고유 이미지 구축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통한 수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밝혔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최홍삼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스팸글방지문자
  • 스팸방지 문자를 입력하세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