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Earth Human Epoch Conference]-(151) Fresh powder food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11-26 17: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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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이과대학 명예교수  

신선한 가루식품(Fresh powder food)은 오래전 6·25전쟁 당시 피난가기 위해 오랫동안 그리고 전쟁통이라서 요리를 할 수 없어 주식과 반찬을 말려 돌절구로 또는 맷돌로 분말을 만들어 베자루에 넣어 지게에 지고 목적지 없은 피난 남쪽으로 가면서 노출되지 않게 낮에는 산에서 자고, 밤에만 피난 가는 어려운 시대였다.

 

그러므로 먹는 것을 불을 사용할 수 없이 미리 식품을 볶아 가루(분말)로 만들어 삼베자루에 넣어 피난식품으로 사용하여 이것으로 전쟁통에 식사대신으로 삼았다고 말할 수 있다. 그래서 그때는 분말식품은 미수가루라 했으며 현재는 선식이라고 해서 각종 밥 재료를 건조하고 볶아서 맷돌에 갈아 포장한 것이 피난식품과 같은 것이다.

 

여기에서 더 발달하여 면역성이 강한 식품을 주로 분말화하여 그저 물에 타서 한 컵 마시면 간단하게 아침식사가 되며 편리하면서도 건강에는 문제가 없는 것이므로 아침 출근에 한컵을 마시면 아침식사보다도 더 영양성분이 많다고 하며, 시간절약, 에너지절약 등 복잡한 현대 문명 속에서 시간을 얻고 영양을 고루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의 원조는 전쟁 통에 피란가기 위한 장기먹거리로 인해 전쟁을 극복하여 살아남았다.

 

물론 당시도 미군은 씨 레션이라는 공장에서 만들어낸 전쟁용 음식으로 충분한 카로리를 고려한 보관 음식이었다. 그러므로 전쟁 밥으로 아주 편리하게 열을 가할 수도 있고, 잘 싸우라고 건강을 위한 카로리가 충분이 들어있으며, 담배, 껌, 사탕, 커피, 고기 등 일반적으로 집밥 보다 더 칼로리가 많게 요리된 보관식사이다. 그래서 전쟁이 끝난 후에는 씨레션이 고가이므로 돈 좀 있는 애들은 그것을 점심으로 가져오는 시대도 있었다. 이런 것이 발달하여 보관 식품이 발달하여 다양한 맛을 내는 신선식품이 되었다.


20세기 들어서서 세계 인구는 급격히 증가하고 새로운 과학문명이 개발되면서 분주와 편리 간편식 등이 과학이 발달하면서 큰 역할을 하게 되었다.

 

또한 학생들과 보모의 직장에 나가는 점심을 도시락으로 하기 위해 간편식이 급격히 성장하게 되었다. 특히 장수, 건강, 안티 에이징 시대에 대응하기 위하여 신선하게 먹을 수 있고 영양성분을 충분히 즉 성인이 요구하는 칼로리에 맛과 시간 절약 등으로 급격히 보존식 또는 건강식, 시간절약해 먹을 수 있게 하기 위해 분말화하여 먹는 시간, 영양 칼로리를 맞추어 마실 수 있는 방법으로 생활은 과거와는 획기적으로 삶에 시간이 충분하게 간단한 생활로 인해 경제활동과 첨단생활을 행복을 추구하게 되었다.


특히 전체인구수의 약 20%이상이 노인 즉 65세 이상 인구가 급격이 증가하는 장수로 인해 가루식사가 급격히 증가하게 된 것이다.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요리를 하지 않고도 충분한 칼로리가 되므로 과학문명시대에 적합하게 먹거리방법도 진화해오고 있다. 그러므로 신선한 야채의 비타민, 육류를 분말로 하여 에너지절약은 결국 CO2 저감하는 지구적 정책에 자연스럽게 이산화탄소 제로화하면서 신선 후래쉬한 장수건강 앤티 에이징 가루식이 전쟁 때 쌀을 볶아 가루로 만든 미수가루라는 것 보다는 상상을 초월하는 건강식품이 되어 발달되었으며 이것 또 건강 보조식품 즉 써프리멘트로 인간에게 건강 장수 항로를 충족케 하는 식품 즉 나는 후레쉬 식품이라고 말하고 있다,

 

화장품의 역사는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얼굴에 이물질을 발라 자연과 같아 적과 싸움에서 승리하고 아군의 표시 등으로 색을 칠하던 것이 현세는 화장품으로 건강하면서도 나이에 비해 늙지 않는 성분을 바르거나 먹거나하는 시대가 되어 몇 살인지 예측하기 어려운 현실로 발전하고 있다. 앤티에이징을 위해 지하철에서 보면 작은 봉지를 입에 털어 넣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이 그 증거이다. 물론 바르는 화장품에서 먹는 화장품으로 급격이 발달하여 새로운 영역의 비즈니스가 탄생 하였다고 말하고 싶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이과대학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고문. New Normal Institute 연구소장. 구리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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