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립 마산박물관, 제33기 시민박물관대학 수료식 개최

권인진 기자 kij0313@hanmail.net | 2018-06-11 17: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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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공. 
[로컬세계 권인진 기자]경남 창원시립마산박물관은 지난 8일 ‘제33기 시민박물관대학’ 수료식을 박물관 영상실에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3월 개강한 ‘제33기 시민박물관대학’은 지역사반과 전통문화반 2개 과정으로 개설, 지역사반은 ‘창원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전통문화반은 ‘우리나라 근대문화유산’을 주제로 12주간 운영됐다.


시민박물관대학은 올해로 33회를 맞이했으며 지금까지 5000여 명이 넘는 수강생을 배출하는 등 시민들의 역사·문화의식 향상에 기여해 왔다.

 


박물관 관계자는 “앞으로 시민박물관대학 강좌가 관광문화의 도시 창원을 만드는데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산박물관은 평생교육시대에 따른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시민박물관대학’을 비롯한 ‘어린이박물관학교’, ‘청소년역사교실’, ‘박물관멘토링스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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