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본격 추진

맹화찬 기자 a5962023@localsegye.co.kr | 2018-07-12 17: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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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맹화찬 기자]부산 금정구는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 2개 사업이 선정되면서 총 사업비 1억2700만원을 확보해 이달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 선정된 사업은 ‘문화예술 청년취업 '청··표 (청년들의 사회로의 출사표)'와 ‘청년창조발전소 꿈터+ 운영 마케팅을 통한 Start-up! Step-up!’이다.


이에 구는 부산시 거주 만18세 이상 만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표 사업 참여자 8명을 모집한다.

 

참여하고 싶은 청년은 이달 13~19일까지 금정구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금정구 홈페이지’와 ‘금정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선발된 청년은 금정문화재단에서 1년 간 근무하게 되며, 전일제 일 8시간 근무로 월 평균 180만원 수준의 임금(4대보험 가입 별도)을 지원받게 된다.

생활문화, 문화정책, 경영지원, 예술창작지원공간 운영 등 공공부문 문화예술분야 업무를 경험해 경력을 형성하고 직무교육과 자격증 취득 등의 구직활동도 지원받게 된다.

본 사업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 519-4802(금정구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창출팀)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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