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혁신 기술로 더 똑똑해진다

수자원공사, 스마트시티 '11개 혁신기술' 최종 선정
내년 12월 입주 ‘스마트빌리지’에 도입 실증 계획
고은빈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0-09-24 18: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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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빌리지 전체 조감도.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국내 첫 스마트시티 중 하나로 조성되고 있는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에 도입할 혁신기술을 공모해 9월 23일, 11개 혁신기술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공모는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10일부터 8월 21일까지 43일간 진행됐다.


이번에 선정된 11개 혁신기술은 친수정보 플랫폼, 실시간 워터케어, 스마트 쓰레기통, 스마트 폴(가로등), 스마트 벤치, AI 체육센터, 스마트 관리 로봇, 로봇카페, 실시간 건강관리, 웰니스 센터, 스마트팜이다.


이들 혁신기술은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의 첫 입주 단지로 조성 중인 ’스마트빌리지‘에 도입되어 먼저 실증될 계획이다.


11개 기술 중 친수(親水)정보 플랫폼 및 실시간 워터케어의 경우, 스마트빌리지로 공급되는 물의 수질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안심하고 마실 수 있고 물 사용량 등 관련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빌리지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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