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여성안전지킴이집 ‘반딧불편의점’ 운영

로컬세계 local@localsegye.co.kr | 2017-02-13 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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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뉴스룸]충북도와 충북지방경찰청은 성폭력.가정폭력 등 폭력으로부터 여성 안전 확보를 위한 여성안전지킴이집 ‘반딧불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다. 
 
‘반딧불 편의점’은 위기에 처한 여성이 편의점으로 긴급대비하면 점주(종업원)가 112로 신고(무다이얼링), 경찰의 현장출동으로 범인을 검거하는 등 현장조치와 함께 안전한 귀가동행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도와 충북경찰청은 지난해 범죄 취약지역과 여성이 불안을 느끼는 지역에 위치한 163곳에 반딧불 편의점을 지정하고 그 중 80개소에 LED현판을 제작 설치해 운영했다.

 

‘반딧불 편의점’ 시행 후 동기간 대비 성폭력 및 4대 범죄 발생 건수가 감소하는 효과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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