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신촌 연세로에서 YOUNG 문화축제 Y 스트리트 페스티벌 개최

‘DJ G-Park’·‘숀’ 디제잉, 가수 알리·BJ 창현, 거리 버스킹 등 다채로운 공연
플리마켓, Y데박이쏜다, SNS 인증샷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로 경품 증정
길도원 기자 kdw88@localsegye.co.kr | 2018-10-09 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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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코스피 030200) 제공. 

[로컬세계 길도원 기자]KT는 오는 12~13일 양일간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에서 Y세대를 위한 문화 축제인 ‘Y 스트리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KT는 서대문구와 함께 젊은 세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거리 문화 축제로 기획한 ‘Y 스트리트 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공연무대, 플리마켓, 현장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먼저 12일 Y스테이지에서는 ‘DJ G-Park’로 활동 중인 개그맨 박명수와 국내 정상급 EDM 디제이 ‘숀(SHAUN)’의 신나는 디제잉 공연을 즐길 수 있다.


13일에는 천상의 목소리 가수 ‘알리’의 공연과 최고의 스트리트 뮤직 BJ 창현과 함께 하는 ‘거리 노래방’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외에도 ‘소심한 오빠들’, ‘락킷걸’, ‘슈가틴트’의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거리에 마련된 버스킹존에서는 보컬 공연과 함께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 공연도 선보인다.


또 창작자와의 소통 공간인 플리마켓 행사에는 수공예 작가 60여 팀이 참가해 젊은 세대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Y 브랜드 체험관 부스에서 Y 요금제 사용 인증을 한 고객에게는 플리마켓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5천원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사격 게임인 ‘Y데박이 쏜다’, 캐릭터 SNS 인증샷 이벤트, VR어트랙션을 체험할 수 있고 각 이벤트에서는 서울랜드 자유이용권, 피크닉세트, Y쿠키, 캐릭터 솜사탕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KT 마케팅부문 마케팅전략본부장 김원경 전무는 “Y브랜드 타깃의 젊은 세대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스트리트 문화 공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젊은 세대들의 감성을 담은 스트리트 문화 활성화를 위해 스트리트 페스티벌을 지속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공식 전국대회인 ‘KT 5G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예선 첫 경기도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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