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경찰서 보절파출소, 협력치안을 위한 간담회 실시

이태술 기자 sunrise1212@hanmil.net | 2019-08-09 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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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이태술 기자]전북 남원경찰서 보절파출소는 지난 8일 자율방범대원 10명과 협력치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해 주민 밀착형 탄력순찰과 범죄예방을 협의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문용진 보절파출소장은 자율방범대가 그동안 지역민의 체감치안 향상을 위해 노력한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김정우 자율방범대장과 안전한 남원을 위한 공동체 치안활동의 추진 방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자율방범대와 범죄 취약 지역을 중점적으로 세밀한 순찰을 실시해 주민 체감 치안을 위한 범죄 예방 활동을 진행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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