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태호 시장, 코로나 고통분담 동참…4개월간 급여 30% 반납하기로

박상진 기자 psj8335@hanmail.net | 2020-03-25 18: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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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류태호 시장이 코로나19 조기극복을 위한 소상공인과의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는 모습.(태백시 제공)


[로컬세계 박상진 기자]류태호 태백시장이 코로나19 고통분담에 동참하기 위해 4개월간 급여 30%를 반납하기로 했다.


류 시장은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지역 내 많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는 말처럼, 어려움도 나누면 줄어들고 이를 좀 더 빨리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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