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와 롯데건설이 함께 만든 ‘러브하우스’

노후된 사회복지시설 3개소 환경개선사업 완료…10일 현판식 개최
임종환 기자 lim4600@naver.com | 2019-07-11 18: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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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러브하우스’ 30호점 현판식에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노란색 상의)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로컬세계 임종환 기자]서울 동대문구가 롯데건설과 함께 추진한 사회복지시설 3개소에 대한 노후시설 환경개선사업을 마무리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현판식을 지난 10일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과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 및 임직원 20여 명 등이 참석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과 롯데건설 임직원들은 현판식에 앞서 벽지 도배 등 환경개선 마무리 작업에 직접 참여해 이날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롯데건설은 시설 이용자의 생활편의를 위한 공기청정기, 에어컨 같은 물품도 전달했다.


구 관계자는 “복지시설의 환경개선으로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노후된 복지시설을 개선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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