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백마강 달밤 야시장 개장한다

이달 13일 전야제 시작으로 개장, 10월27일 폐장
박명훈 기자 culturent@naver.com | 2018-04-06 18: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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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공.
[로컬세계 박명훈 기자]충남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야시장 '백마강 달밤시장'을 오는 13일, 올해 첫 개장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16년 처음 개장한 백마강 달밤시장은 13일 저녁 전야제를 시작으로 14일 개장식을 하고 올 10월27일 폐장한다. 영업시간은 오후 6시부터 밤 11시까지로 장소는 부여시장 광장이다.

 

백마강 달밤시장은 2014년 ‘행정자치부 전통시장 야시장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부여군은 젊은 소비층과 여행객의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야시장 내 문화공간 등을 마련해 마술쇼 공연과 연꽃디퓨져, 캔들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야시장의 특색을 갖춘 스테이크, 순대, 타코야끼, 닭강정, 떡갈비, 에그타르트, 티라미슈 등 40여개의 판매대를 통해 다양한 길거리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buyeonigh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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