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 설명절 맞이 사랑의 나눔 행사

장애인 복지시설에 생활필수품 전달
박민 기자 local@ocalsegye.co.kr | 2018-02-09 18: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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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제공.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소장 김종명)는 설명절을 맞아 소외계층과 어려움을 함께하기 위해 직원들이 직접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생활필수품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나눔의 행사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분석소 봉사활동 동아리 ‘참사랑회’ 회원들은 쌀, 세제 등 생활필수품 등을 구입하여 지역 중증장애인 복지시설인 행복한 남촌마을(진주시 문산읍 소재)에 기부했다.

분석소는 지난 2013년 5월 장애인 복지시설인 행복한 남촌마을과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에 정기 후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복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김종명 소장은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위로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화합을 적극 실천하며 관세청의 사랑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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