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공무원, ‘꿈나무 심기’로 식목일 의미 되새겨

서울국유림관리소, 제73회 식목일 행사 개최
임종환 기자 lim4600@naver.com | 2018-04-05 12: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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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직사회에 첫 발을 디딘 새내기 공무원들이 ‘꿈나무심기’를 통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세기고 앞으로 공직생활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서울국유림관리소 제공) 

[로컬세계 임종환 기자]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권장현)는 제73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4일 경기도 동두천시     상패동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이날 올해  공직사회에 첫 발을 디딘 새내기 공무원들이 ‘꿈나무심기’를 통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공직자로서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해, 앞으로 공직생활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새내기 공무원들은 ‘꿈나무심기’를 통해 생활권 주변 경관을 개선하고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조림 행사지는 신한대학교 및 농가 등과 인접한 국유림으로 생활권 주변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산림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성·관리할 산림이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국유림관리소, 사방협회, 영림단 등 관련 단체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 0.4ha의 면적에 자작나무 1000그루를 심었다.

    

권장현 서울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국민들에게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선물할 수 있도록 나무를 심고 가꾸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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