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수상

2년째 수상 영예…올해의 최고 행정 부문 대상
배봉산 둘레길, 정상부 공원 조성…지역주민 편의 높여
임종환 기자 lim4600@naver.com | 2018-11-28 19: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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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에서 올해의 최고 행정 부문 대상을 받은 유덕열 동대문구청장.(동대문구 제공) 

[로컬세계 임종환 기자]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에서 최고 행정 부문 대상을 받았다.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는 2018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은 국민 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과 소비자의 권익 증진, 경쟁력‧신뢰성‧공익성을 갖춘 기업 및 개인(단체)의 공로를 평가해 주는 상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지역 내 유일한 녹지공간인 배봉산에 정상부 공원을 만들고 2013년부터 2018년까지 5년에 걸쳐 둘레길을 조성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모차, 휠체어 등을 이용하는 보행약자도 인근 배봉산을 편하게 이용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편의를 높인 점을 높게 인정받았다.


유덕열 구청장은 “6년여에 걸쳐 배봉산을 구민들의 힐링공간으로 돌려주고자 했던 노력들이 ‘2018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으로 결실을 맺었다”며 “향 후 배봉산 숲속 도서관 건립 및 야외무대공연장 리모델링 등으로 배봉산을 더욱 알찬 공간으로 가꿔나가는 한편 구민들의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해 구정 전반에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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