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문 관세청장, 설명절 맞아 민생현장 살펴!

대전 전통시장·보육원 방문
박민 기자 local@ocalsegye.co.kr | 2018-02-13 19: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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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문 관세청장이 13일 대전 중앙시장을 방문해 복지시설에 전달할 물건들을 구입하고 있다.(관세청 제공) 

김영문 관세청장은 설 명절을 앞둔 13일 대전 중앙시장을 방문해 제수용품 가격동향을 점검하는 등 민생현장을 살폈다.

김 청장은 전통시장 애로사항을 듣고, 온누리상품권으로 과일, 생선, 떡 등 명절 성수품을 직접 구매했다.
 

▲김영문 관세청장이 13일 대전 중앙시장을 방문해 복지시설에 전달할 물건들을 구입하고 있다.


김 청장은 이어 대전시 동구에 있는 노인요양시설인 ‘더불어사는 마을’을 찾아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롭게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기 온수매트와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과일, 생선 및 위문성금을 전달했다.

김영문 청장은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돕는 ‘사랑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문 관세청장이 13일 대전 중앙시장을 방문해 복지시설에 전달할 물건들을 구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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