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내일은 미스트롯 영광의 진' 차지

길도원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0-03-14 20: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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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방송 캡처. 


14일 오후 8시 생방송된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경연대회의 최종 우승은 임영웅이 차지했다.

영광의 진을 차지한 임영웅씨는 인터뷰에서 "오랜시간 시청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항상 좋은 조언과 평가를 해주신 마스터분들께도 너무 감사드린다"고 밝히고 "나아주신 어머님과 할머니께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임영웅 우승자는 "결승전 생방송 당일(지난 5일)이 저희 아버지 기일이었다"며 "아버님께서 엄마 혼자 남겨두고 미안하다고 선물 준거라고 생각하고 아버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2위인 선(善)에는 영탁, 3위인 미(美)는 이찬원에게 돌아갔다. 그 뒤로는 김호중이 4위, 정동원 5위, 장민호 6위, 김희재가 7위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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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희님 2020-03-20 14:18:44
비전문가가 심사는 안했으면합니다.
또 심사위원들간에 공유가 없었으면합니다.
박보각님 2020-03-15 08:18:36
미스트롯 운영진ㅈ귀하
1 진이하 선 미와 이하4명에게도
적절한 상금이 주어져야 했다
2 장뮨정보다 남자트롯트대가수가
시상을 했어야 했다.
3.박명수.신지 등 비전문가는 결승 마스트에서 제외되었어야 했다
제외되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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