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습지생태공원, 갯벌·염전·갈대와 풍차의 어울림

한상길 기자 upload01@naver.com | 2017-11-30 06: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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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습지생태공원 갯벌. 한상길 기자. 
[로컬세계 한상길 기자]인천 논현동에 위치한 겨울철 소래습지생태공원의 모습이 정겹기만 하다. 이 생태공원은  지난 1996년까지 소금을 생산했던 장소로도 유명하다.


현재 소래습지공원에는 습지 내 각종 해양생물을 관찰하고, 천일염을 생산했던 시설물과 자료를 볼 수 있는 전시관 등이 있어 시민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기도 하다.

 

▲생태전시관과 갯벌체험장 전경.


공원내 주요 시설로는 갯벌체험장, 염전저수지, 풍차 3동, 생태전시관, 생태조류관찰대 8개 곳 등이 있다.


특히,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인천대공원 10.4km구간은 ‘아름다운 길’로 선정돼 많은 사이클 동호인들이 찾고 있다.

 

▲염전.
▲염전과 소금창고. 
▲소금창고와 수차. 

 

▲습지의 갈대. 
▲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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