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농협 임직원 농촌일손돕기 실시

이명호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0-05-19 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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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농협 임직원들이 지난 18일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 포천시 신북면 소재 사과농가에서 사과 적화작업을 하고 있다.(서울농협 제공) 

[로컬세계 이명호 기자]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지난 18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서울농협 임직원 20명은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소재 사과농가를 방문해 시기를 놓치면 안되는 적화작업(사과꽃솎기)을 진행했다.


이대엽 서울지역본부장은“앞으로도 서울농협은 영농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다할 계획이며, 오늘의 일손돕기 행사가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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