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춘 지원군들, 사전투표 마지막 날 부산을 뜨겁게 데우다

유튜브 <이동형TV>, 강성범·이동형 김영춘 캠프 방문 라이브에 이어 미포에서 LCT 라이브 방송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 김태년 당대표 직무대행, 이광재·박완주·김종민·윤영찬·허영·양이원영 의원 등 지원사격
우천 속 해운대-기장군-금정구 광폭 지지유세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1-04-04 06: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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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후보 캠프 제공. 

 

[로컬세계  맹화찬  기자]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상임선대위원장, 김태년 당대표 직무대행, 개그맨 강성범, 이동형 작가 등이 김영춘 부산시장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부산에 총집결해 우천 상황에서도 라이브 방송과 지지유세를 이어갔다.  

 

개그맨 강성범 · 이이제이의 이동형 작가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김영춘 지원사격

 

유튜브 방송 <이동형TV>가 3일 낮 12시 부산진구 김영춘 캠프에서 김영춘 후보와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라이브 방송은 개그맨 강성범, 팟캐스트 <이이제이> 진행자인 이동형 작가, 박지훈 변호사가 출연해 김 후보 출마 계기, 부산의 바닥 민심, 최근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이동형TV>는 오후 3시부터 LCT 앞 안전지대에서 변성완 수석대변인과 함께 박형준 후보 LCT 의혹 관련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이어갔다. 또 개그맨 강성범은 저녁 6시 금정구 부산대 앞에서 진행되는 총집중유세에서 사회를 맡는다.

 

이낙연 전 당대표도, 김태년 당대표 직무대행도 부산으로... ‘부산의 정답은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당대표들도 사전투표 마지막 날 부산을 찾아 김영춘 후보 지지호소에 나섰다. 중앙당 상임선대위원장 이낙연 전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30분 해운대구 반여농산물시장, 오후 4시 기장군 기장시장, 오후 6시 금정구 부산대에서 김영춘 후보 지지호소에 나섰다.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은 해운대 반여농산물시장에서 “동서간 균형발전을 원하신다면, 김영춘이다. 엑스포 성공을 원한다면, 김영춘이다. 가덕신공항 차질 없는 진행을 원한다면, 김영춘이다” 고 강조했다.

 

김태년 당대표 직무대행은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이광재, 김종민, 허영 의원과 함께 부산대 총집중유세에서 김영춘 후보 지지유세를 이어간다. 우천 상황에서도 김영춘 후보 선대위는 부산대 집중유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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