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 설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26일 소외된 이웃을 찾아 사랑나눔 가져
오영균 기자 gyun507@localsegye.co.kr | 2017-01-26 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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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오영균 기자]세종시의회는 지난 26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명절을 보내기 위해 지역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위문했다. 

 

▲세종시의회 고준일 의장(가운데)과 정준이 예결위원장은 지역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격려를 하고 있다. 


이날 전동면 금이성마을, 방주의 집, 세종행복요양원을 각각 방문해 노숙인, 어르신들과 담소와 어려운 현실에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에 대한 격려 및 위문품을 전달했다.


고준일 의장은 “아직까지도 우리 사회에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많고 꾸준한 관심과 온정이 필요하다”면서 “의회에서도 지속적인 지원과 더불어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을 돕는 나눔의 문화가 끊이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나눔의 문화를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연중 지속적인 사랑나눔 실천을 통해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만드는데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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