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열 동대문구청장, ‘2019 복지구청장상’ 수상

‘보듬누리사업’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 사회복지분야에서 뛰어난 성과 달성
임종환 기자 lim4600@naver.com | 2019-11-08 22: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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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로컬세계 임종환 기자]서울 동대문구는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복지구청장’에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복지구청장상’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구청장 가운데 지역의 사회복지발전과 사회복지사 지위향상에 기여한 공이 큰 구청장에게 주는 상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지난 2013년 구청 직원과 주민들이 함께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하는 동대문형 복지공동체 ‘보듬누리사업’을 시행한 이래 현재까지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의 복지를 향상시키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더불어, 올해 하반기 인사에서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최초로 사회복지직 출신 서기관을 배출함으로써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비롯한 사회복지분야 업무 종사자들의 자긍심 및 사기 제고에도 큰 기여를 한 바 있다.


유덕열 구청장은 “주민들을 위한 세심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우선 사회복지사가 즐겁고 행복해야 한다. 찾아가는 복지, 현장중심의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사회복지사의 처우를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9년 복지구청장상’ 시상식은 12월 6일(금) 오후 6시 30분, AW컨벤션센터(종로구 소재)에서 열리는 ‘2019년 서울사회복지사의 밤’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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