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부산 방문을 800만 부울경 주민 이름으로 환영한다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1-02-25 22: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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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 캠프 제공 

 

[로컬세계 맹화찬 기자]문재인 대통령께서 25일 부산을 찾아 ‘부울경 메가시티’ 구상과 중요성에 적극 공감했다. 또한 가덕도신공항 예정지를 찾아 추진상황을 두루 챙겼다. 800만 부울경 주민과 함께 대통령의 부산방문을 환영한다. 

 

대통령 부산방문에는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도 함께 했다. 부산의 당면현안을 그만큼 엄중하게 보고 있다는 방증이다.

 

문재인정부는 부울경 메가시티를 2040년까지 인구 1,000만명, 경제규모 490조 원의 경제권으로 구축하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서울 수도권과 어깨를 나란히 할 초광역 경제공동체가 탄생하는 것이다.

 

특히 대통령 부산방문 첫 번째 장소인 부전역은 김영춘 후보가 부울경 메가시티의 중앙역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한 곳이다. 김영춘 후보는 부전역을 경부선 KTX 정차와 경전선-동해남부선 연결의 중심으로 삼는 한편, 이 일대를 부울경 메가시티의 교통, 경제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힌 바 있다.

 

야당은 대통령의 부산 방문을 두고 선거개입이라고 말하고 있다. 대통령의 부산 방문은 한국판 뉴딜 현장 점검 열한번째 일정으로 이미 오래전 계획된 것이었다. 대한민국 경제가 다시 도약하기 위해서는 수도권 집중을 해소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이루는 것이 절실하다. 대통령의 부산방문은 이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행보이다.

오히려 민생은 외면한채 선거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은 가덕신공항 특별법에 숟가락만 걸치고 한일해저터널 같은 헛공약만 일삼는 국민의힘이다.

 

김영춘 후보는 부울경 메가시티와 가덕도 신공항을 차질없이 추진해 부산을 동북아시아의 싱가포르로 만드는 시장이 될 것을 부산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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