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드림스타트 아동 건강한 성장 돕는다”

고척돔 야구관람, 아동복지기관 협의체 회의 등 진행
이명호 기자 lmh@localsegye.co.kr | 2018-09-27 22: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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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청 제공. 
[로컬세계 이명호 기자]서울 구로구가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과 가족 등 150여 명이 지난 21일 고척 스카이돔 야구장을 방문했다.

 

참가자들은 넥센과 삼성의 야구경기를 관람하며 문화체험과 가족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구로희망복지재단과 넥센히어로즈 야구단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에 앞서 20일에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가 개최됐다.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과 구청 담당자 등이 참석해 각 기관별 하반기 사업 안내, 기관 간 연계업무 협의, 지역자원 발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14일에는 구로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행복한 우리집, 정리정돈의 기술’ 교육이 열렸다. 사례관리 가정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공간정리전문가 권혜린씨가 강사로 나서 깨끗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위한 정리법에 대해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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