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학술인연합 대전·충청지구와 선문대 글로컬다문화교육센터, ‘다문화정책 방향성 및 실행전략’ 포럼 개최

김흥수 기자 twentyks@nate.com | 승인 2021-11-27 22: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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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김흥수 기자] 세계평화학술인연합 대전·충청지구는 선문대 글로컬다문화교육센터와 함께 27일 선문대 국제회의실에서 ‘다문화정책 방향성 및 실행 전략’ 포럼을 열었다.


이날 4명의 전문가가 발표에 참여했다.
 

첫 번째는‘외국인 근로자 삶의 실태와 정책’ 주제로 윤희진 박사가 발표했다. 윤 박사는 우리나라 외국인 근로자의 정의와 실태 등을 설명했다.


두 번째는 황햬영 박사가‘결혼이주여성 삶의 실태와 정책’을, 세 번째는 박미숙 박사가 ‘재외동포와 난민 실태의 정책’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네 번째는 미국과 영국의 이민 다문화정책’을, 남부현 선문대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앞서 1부에서 조응태 세계평화학술인연합 충남회장의 환영사와 이명수 국회의원 축사, 유경득 UPF 대전·충청지구회장(선문대 부총장)의 격려사가 순서대로 진행됐다.
 

 ▲유경득 UPF 한국 공동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유경득 회장은 “다문화에 관한 관심은 일찍이 선문대학교와 UPF를 실립하신 문선명 한학자 총재의 필생 숙원사업이시고 관심사였다”며 “다문화에 관한 국민적인 관심을 넘어서 정책적, 법적인 관심을 갖고 동반자 의식, 가족이라는 공존의식을 가질 때 한반도 통일 이후 한반도를 넘어 일본, 중국, 라시아 등 동북아와 세계와 소통하면서 그들을 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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