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원, 정원 속에 숨은 이야기를 간직한 중국 전통정원

한상길 기자 upload01@naver.com | 2018-03-14 15:24:47
  • 글자크기
  • +
  • -
  • 인쇄
▲연못과 호수 주변건물의 조화와 더불어 물에 비친 반영이 아름답다. 한상길 기자.

[로컬세계 한상길 기자]중국 광동성과의 교류로 조성된 중국전통정원인 월화원은 독특한 암석 가산과 연못을 만들고 정자나 각 회랑을 세워 자연과의 조화를 추구하는 중국정원의 특징이 잘 나타난 곳이다.

수원의 인계동 효원공원 내에 위치해 출입과 이용이 간편해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이 부담 없이 찾아와 정원의 여기저기에 숨어있는 남모르는 이야기를 듣고자 한다.
 

▲월화원 정문 출입구의 전경.
▲중국정원의 특징의 하나인 월동문.
▲서로 끊임없이 연결되며 신비함을 간직한 건물과 회랑의 모습.
▲정원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가산 위의 정자.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한상길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스팸글방지문자
  • 스팸방지 문자를 입력하세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