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주남저수지 람사르문화관 갤러리 OPEN

대중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람사르문화관 갤러리
권인진 기자 kij0313@hanmail.net | 2018-07-10 23:12:33
  • 글자크기
  • +
  • -
  • 인쇄

▲주남저수지 람사르문화관 갤러리.(창원시 제공) 
[로컬세계 권인진 기자]경남 창원시 주남저수지 람사르문화관에 소규모 갤러리가 조성돼 화제가 되고 있다.


명칭은 ‘람사르문화관 갤러리’로 지난 4월 한 달 가량의 리모델링공사로 기존 매점시설을 갤러리로 재탄생시켜 현재 시범 운영 중에 있다.

면적은 45㎡로 전시가능 작품수는 30점 정도이며, 전시공간과 휴게공간을 복합한 체류형 전시관으로, 전시관 벽면은 은은하고 다채로운 색감을 입힌 벽돌질감의 소재를 사용했으며, 천정에는 잔잔한 빛을 발하는 구형 조명을 사용해 한껏 분위기를 끌어올릴 수 있도록 조성됐다.

 


전시공간이 마땅하지 않은 신진작가 및 개인, 단체 등 누구나 무료로 대관할 수 있으며, 입장료도 무료로 운영된다.

김달년 창원시 환경정책과장은 “람사르문화관 갤러리가 신진작가 발굴의 장이 되고, 다양한 전시를 통해 대중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남저수지 람사르문화관 갤러리 이용에 대한 문의는 창원시청 환경정책과 주남저수지담당(055-225-3486)으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권인진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스팸글방지문자
  • 스팸방지 문자를 입력하세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