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 광주 암웨이 비즈니스 센터 확장 이전

‘플랫폼’ 컨셉, 교육장·컨설팅 공간 확대…“지역 비즈니스 허브 역할 담당할 것”
교통 중심지에 위치해 접근성 높고 각종 체험 프로그램으로 소비자와의 소통 확대 기대
길도원 기자 kdw88@localsegye.co.kr | 2018-10-10 23: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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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진행된 광주 암웨이 비즈니스 센터 오픈식에서 김장환 한국암웨이 대표(왼쪽에서 네 번째)가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이 진행되고 있다.(암웨이 제공)

[로컬세계 길도원 기자]암웨이가 고객 접점 공간 선진화를 통해 각 지역 사업자 비즈니스 지원 및 소비자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암웨이(대표이사 김장환)는 광주 암웨이 비즈니스 센터(Amway Business Center, 이하 ABC)를 확장 이전해 지난 6일 오픈 기념식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플랫폼’을 컨셉으로 새롭게 오픈한 광주 ABC는 광주/전남 지역 ABO 비즈니스 파트너(ABO: Amway Business Owner)들의 사업을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를 위해 기존 200여 석 정원의 교육 공간을 대폭 확대해 400석 규모의 대 교육장과 100석 규모의 소 교육장을 신설했다. 교육장에서는 신규 비즈니스 교육과 제품 매뉴얼, 사업 노하우 등의 다양한 컨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더불어 소규모 모임이나 세미나가 가능한 비즈니스 룸이 세 개, 한국암웨이 컨설턴트로부터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비즈니스 컨설팅 룸이 두 개 새롭게 배치된다. 특히 비즈니스 컨설팅 룸은 암웨이 비즈니스 센터 가운데 최초로 설치되는 공간으로 광주/지역 맞춤형 사업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 암웨이 비즈니스 센터에 마련된 파티룸.


광주 ABC의 가장 큰 장점은 뛰어난 접근성이다. 서광주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주요 버스 라인이 교차하는 정류장도 인근이다. 파티룸에서는 요리 교실 등 다양한 고객 체험 행사를 기획해 소비자와의 적극 소통할 계획이다.


주차 공간도 넉넉하다. 1층 층고를 높이 확보해 개방감을 주면서 파벽돌을 주 인테리어 소재로 사용해 깔끔하고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실내 컬러 역시 흰색과 회색톤으로 모던하게 연출했다. 

김장환 한국암웨이 대표는 “광주 ABC는 ABO 비즈니스 파트너 분들의 편의에 초점을 맞췄으며 신설된 컨설팅 룸을 통해 맞춤형 사업 상담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지리적 이점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가서며 앞으로 광주/전남 지역 명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암웨이 비즈니스 센터는 현재 강서, 강남, 분당, 인천, 대전, 천안, 청주, 부산, 해운대, 대구, 창원, 울산, 광주, 전주, 강릉, 제주 등 전국 16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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