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지사, 지중해마을 가족축제 참석

최홍삼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19-04-13 23:56:16
  • 글자크기
  • +
  • -
  • 인쇄
▲양승조 지사가 13일 아산 지중해마을에서 열린 지중해마을 봄 가족축제에서 반려견과 함께하고 있다.(충남도 제공) 

[로컬세계 최홍삼 기자]양승조 충남도지사는 13일 아산시 탕정면 지중해마을에서 열린 제3회 봄 가족축제에 참석,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지중해마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중해마을 상가번영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꽃 심기 체험,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달리기, 퍼레이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따뜻한 봄날을 맞아 아산시민의 행복을 높이고, 주민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지중해마을 봄 가족축제가 열리게 된 것을 축하한다”며 “앞으로 지중해마을 축제가 반려동물도 함께 즐기는 테마형 축제로 더욱 발전해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 지사는 이어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예술을 향한 갈증을 충족시켜 ‘여유와 활기가 넘치는 충남’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양승조 지사가 13일 아산 지중해마을에서 열린 지중해마을 봄 가족축제에서 초등학교 학생, 학부모와 함께 꽃을 심고 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최홍삼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스팸글방지문자
  • 스팸방지 문자를 입력하세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