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팬빌리지 부스에서 골프 체험하고 경품까지… 대회 공식 호텔 패키지 출시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05-20 08:04:52

‘LIV 골프 코리아 2026’에서 만나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 대회 열리는 아시아드컨트리클럽 팬빌리지서 부스 운영… 골프 이벤트로 다양한 경품 증정
■ 골프와 휴식이 만나는 순간, LIV 골프 경기 관람 포함한 고품격 객실 패키지 ‘STAY IN PARADISE’

▲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LIV 골프 코리아 2026' 공식 호텔 지정 키비주얼. 파라다이스 제공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브라이슨 디샘보와 존 람, 더스틴 존슨, 그리고 캡틴 안병훈을 주축으로 한 ‘코리안 골프클럽’까지 전 세계 골프 스타들의 플레이를 눈앞에서 관람하고 편안한 호캉스까지 누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온다.

오는 28일부터 부산 기장에서 열리는 글로벌 골프 투어 ‘LIV 골프 코리아 2026’의 공식 호텔로 지정된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대회장인 아시아드컨트리클럽 팬빌리지(Fan Village)에서 특별 부스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특별 부스는 ‘PARADISE ON, 골프장의 에너지 위에 파라다이스의 감각을 켜는 공간’을 주제로 꾸며진다. 전후면 10m의 개방형 구조로 많은 고객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부스에는 △리셉션 및 웰컴 데스크 △파라다이스 홍보 존 △체험 프로그램 존 △포토 존 등이 마련된다. 파라다이스의 웰니스와 아트, 골프 게임을 팬빌리지 부스 안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체험 프로그램 존이다. 체험 프로그램 존에서는 골프 게임을 모티프로 구성한 ‘PARADISE on SHOT(파라다이스 온 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파라다이스 온 샷은 골프에서 공을 홀 근처로 붙이는 ‘어프로치’와 유사한 형태의 게임이다. 스펀지 공을 쳐서 각 경품에 해당하는 구멍을 통과하면 경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품으로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숙박권과 시설 할인권 등이 준비돼 있다.

리셉션 및 웰컴 데스크에서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공급한 웰컴 드링크를 제공하며, 포토 존에서는 안락한 호텔 객실 침대를 형상화 한 포토월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팬빌리지 부스는 대회 기간인 28일부터 31일까지 운영되며, LIV 골프 코리아 2026 경기를 관람하는 갤러리라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한편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이번 대회의 공식 호텔로서 선수단 및 주요 인사들의 숙박을 책임진다. 5성급 환대 서비스로 선수단의 경기 컨디션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시킨다는 계획이다. 대회장 라운지 등에 마련되는 케이터링 서비스도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담당한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대회를 기념해 골프와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패키지 상품 ‘STAY IN PARADISE’도 선보인다.

‘SUITE ON 18 STAY’ 패키지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객실 1박과 아시아드컨트리클럽 코스의 핵심 뷰를 조망할 수 있는 프리미엄 라운지 이용권이 포함됐다. ‘GROUND PASS STAY’ 패키지를 이용하면 코스를 따라 자유롭게 이동하며 선수들의 플레이와 현장의 열기를 가까운 거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패스권이 주어진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이번 대회의 공식 파트너사로서 파라다이스의 브랜드와 골프 체험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특별 부스를 마련했다”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화려한 플레이를 관람한 후, 부스와 호텔에서의 여유로운 휴식까지 누려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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