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인천광역시 ‘석남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1-01-31 09:07:31
-인천 지하철 2호선 석남역 역세권에 지하 5층~지상 36층, 총 223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오피스텔 신축
-호반건설, 지난 주 경기도 부천에 이어 인천에서도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아파트와 오피스텔 신축
-호반건설, 지난 주 경기도 부천에 이어 인천에서도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 ▲호반건설이 인천광역시 서구 ‘석남역 석남동 490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인천광역시 서구 가석로 276(석남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6층, 2개동, 총 223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을 짓는 사업이다. |
호반건설이 연초 경기도 부천에 이어 인천광역시 서구에서 가로주택사업을 수주하며, 소규모 정비 사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호반건설은 30일 인천광역시 서구 ‘석남역 석남동 490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인천광역시 서구 가석로 276(석남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6층, 2개동, 총 223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을 짓는 사업이다.
조합은 올해 건축심의를 통과하고, 2023년 5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인천 지하철 2호선 석남역과 인접한 역세권이고 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단지 인근에는 석남초등학교, 가좌여자중학교, 가정고등학교 등의 학교가 도보거리에 있다. 또한, 석곶체육공원, 석남체육공원도 인근에 있어 산책, 운동 등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조합과 함께 석남역 역세권의 명품 단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연달아 수주하면서 연초부터 소규모 정비 사업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로컬세계 조원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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