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날레 장식한 봅슬레이 4인승 대표팀
고현성 기자
khsung@localsegye.co.kr | 2018-02-26 09:27:27
세계 랭킹 50위로 2인승에 가려 주목받지 못하던 대한민국 봅슬레이 4인승 대표팀
[로컬세계 고현성 기자]원윤종, 전정린, 서영우, 김동현이 대회 마지막 날 공동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대표팀 메달 행진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대한민국 봅슬레이 4인승 팀은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29개 조 중 최하위인 세계 랭킹 50위였으나, 은메달을 획득하며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봅슬레이 종목에서 메달 획득은 한국 최초이자 아시아 최초로, 스켈레톤의 윤성빈에 이어 썰매 종목에서 또 한 번의 새로운 역사가 쓰였다.
| ▲2018 평창동계올림픽공동취재단 제공. |
대한민국 봅슬레이 4인승 팀은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29개 조 중 최하위인 세계 랭킹 50위였으나, 은메달을 획득하며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봅슬레이 종목에서 메달 획득은 한국 최초이자 아시아 최초로, 스켈레톤의 윤성빈에 이어 썰매 종목에서 또 한 번의 새로운 역사가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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