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향, 신년음악회 22일 개최
김장수
oknajang@localsegye.co.kr | 2016-01-18 09:44:35
| ▲인천시립교향악단원들이 공연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로컬세계 김장수 기자]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오는 22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두 명의 슈트라우스 대표곡 클래식과 우리음악의 만남으로 신년음악회를 꾸민다.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곡 중 가장 비엔나스럽고 아름다운 걸작으로 평가받는 ‘박쥐’서곡이 첫 곡으로 장식한다. 박쥐는 3막의 오페레타 서곡으로 왈츠와 폴카를 중심으로 우아한 선율이 매력적인 아주 밝은 곡으로 평가받고 있다.
두 번째 곡은 독일 작곡가 R. 슈트라우스의 대표 오페라 <장미의 기사>를 본인이 직접 관현악 모음곡으로 편곡한 ‘장미의 기사 모음곡’이 연주된다.
후반부는 지난 2008년 클래식과 국악의 만남으로 뉴욕필 평양연주에서 큰 감동을 이끌어낸 최성한의 ‘아리랑’과 오케스트라와 사물놀이의 이색적인 강준일 작곡의 사물놀이와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마당’이 연주된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아세안 대표 전력·에너지 비즈니스 플랫폼, 일렉스 베트남 2026’ 베트남 호치민서 개막
- 2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플레이가 곧 성장' 구현한 신규 서버 '뉴월드(NEW WORLD)' 전격 오픈
- 3농협, 생산-유통-판매 전방위 혁신으로 “농업소득 3천만원 시대”앞당긴다!
- 4NH콕서포터즈 5기, 제주에서 디지털 금융교육·플로깅 사회공헌활동 펼쳐
- 5제주개발공사 먹는물연구소, 美 ERA 국제숙련도 평가 8년 연속 ‘최우수’획득 … 세계적 수질분석 역량 입증
- 6“물 위에서 즐기는 여름휴가”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DO! GO! WAVE’ 풀파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