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현 연제구청장 후보, 사전투표 첫날 투표 "무효표 방지와 주민 승리위해 투표해달라" 호소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 2026-05-29 11:02:47

"무효표 방지와 주민 승리위해 투표해달라" 호소 연제구청장 노정현후보가 거리유세를 하고있다. 노정현 캠프 제공

[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민주당 진보당 단일후보인 노정현 연제구청장 후보가 배우자와 함께 연산2동에 위치한 연제구청2층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했다.

노정현 후보는 29일 새벽 첫차를 타는 주민들께 사전투표 독려 후 투표장을 찾았다.

노 연제구청장 후보 캠프는 본투표 용지 인쇄 후 민주당과 진보당이 단일화함에 따라 무효표 발생을 우려해 왔으며, 후보 사퇴 표시가 인쇄되어 나오는 사전투표 동참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투표를 마친 노정현 후보는 "혹여 무효표로 인해 구민들께서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는 일이 없길 바란다"며 사전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이어, 노 후보는 "선거가 과열되며 또 케케묵은 색깔론이 기승을 부린다”며, “하지만, 노정현은 오직 연제주민만 보고 가겠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색깔론같은 혐오와 비방이 더는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연제주민이 투표로 보여줄 것”이라고 확신했다.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