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창립 26주년 맞아 혈액 수급을 위한 ‘사랑의 헌혈’ 동참
이명호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1-05-10 11:12:19
| ▲창립 26주년을 맞은 농협유통 임직원들은 ‘사랑의 헌혈’을 실시한다. 농협유통 제공 |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정연태)이 창립 26주년 맞아 코로나19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소 및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 구현을 위해 ‘사랑의 헌혈’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헌혈할 때는 소독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성을 확보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향후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22세부터 73세까지 세대 초월한 열정… 극단 CONTACT, 연극 ‘시계탑이 보이는 거리’ 도쿄 무대 오른다
- 2일반사단법인 일한다문화교류회 출범 및 안동윤 저자 『아빠의 아버지』 출판기념회 성료
- 3[기획] '2년의 침묵 깨고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는 부산시립미술관', 469억원 투입한 혁신 거쳐 17일 ‘미래형 예술 플랫폼’으로 화려한 부활
- 4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 “‘제2의 창업 정신’으로 다시 시작”…5대 경영방향 제시
- 5[기획] ‘2600억원의 결실, 서부산에 거대한 물류 대동맥이 뛴다’… BGF리테일 부산물류센터 준공, 대한민국 유통·물류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 6영광 들썩인 ‘ KBS1 전국노래자랑’…상사화축제 열기 전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