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의회, 자원순환센터 방문해 ‘의견 교환’

온라인팀

local@localsegye.co.kr | 2014-10-07 11:17:25

▲ © 로컬세계
[로컬세계] 영등포구의회(의장 박정자)는 2일 성산대교 남단에 위치한 ‘영등포구 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한 종로구의회와 자원재활용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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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 김복동 의장을 비롯한 8명의 구의원들은 재활용선별장과 음식물적환장 등 업무시설과 장난감교실, 탁구장, 텃밭 등 주민편의시설 그리고 환경미화원 휴게실, 체력단련장 등 환경미화원 복지시설 등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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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의회의 박유규, 유승용, 마숙란 의원과 함께한 박정자 의장은 “영등포구는 13년째 버려진 부천취수장을 각고의 노력 끝에 금년 3월에 리모델링해서 주민 혐오시설을 주민편의시설로 바꿔 놓았다”며 “자원재활용뿐만아니라 쾌적한 시설로 변모시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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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종로구는 산이 있지만 대부분 명승지나 그린벨트로 묶여 있어 영등포구처럼 지역이 좁아 ‘재활용센터’를 타지역에 만들어 사용하는 실정이라고 한다. 그래서 종로구의원들은 “이번 벤치마킹은 귀중한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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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자리는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의 안내로 종로구의 김영종 구청장과 김복동 의장 등 구의원들이 2시간 가까이 각종 시설물에 대해 설명을 듣고 사진에 담아 벤치마킹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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