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씨 없이 달콤하고 부드럽게...가을 제철 과일 '청도반시'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09-30 11:45:18
30일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가을 제철 과일인 ‘청도반시’를 소개하고 있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식품 전문 매장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9월 30일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에 씨가 없어 먹기 편한 가을 제철 과일 ‘청도반시’를 선보인다.
30일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가을 제철 과일인 ‘청도반시’를 소개하고 있다.
30일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가을 제철 과일인 ‘청도반시’를 소개하고 있다.
경북 청도에서 생산되는 ‘청도반시’는 씨가 없는 것이 대표적인 특징이다. 일반적인 곶감용 감인 둥시와 달리 납작한 모양을 하고 있어 ‘반시’라는 이름이 붙었다. 육질이 부드럽고 당도가 높은 데다 씨가 없어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30일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가을 제철 과일인 ‘청도반시’를 소개하고 있다.
30일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가을 제철 과일인 ‘청도반시’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청도반시는 가을철 대표적인 지역 특산 과일로, 생과뿐만 아니라 홍시·반건시·감말랭이 등 다양한 형태로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30일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가을 제철 과일인 ‘청도반시’를 소개하고 있다. 농협유통 제공
농협유통 관계자는 “청도반시는 씨가 없어 먹기 편하고 달콤하면서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는 가을 대표 과일”이라며 “제철을 맞은 청도반시를 하나로마트에서 만나보시고 풍성한 가을의 맛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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