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블랙푸드의 대명사 ‘오디’ 첫 출하!
이명호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1-05-17 11:57:46
| ▲17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첫 출하된 오디를 선보이고 있다. 농협유통 제공 |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정연태)은 제철 농산물 ‘오디’를 올해 처음 선보였다.
우리나라 대표 블랙푸드인 오디는 뽕나무의 열매로서 ‘백발을 검게 해준다.’고 동의보감에 언급될 만큼 몸에 좋은 식품이다. 안토시아닌, 비타민, 불포화 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당뇨 및 활성산소 제거, 노화 방지에 효능이 있다. 또한 빈혈 및 골다공증 예방과 간장과 신장 기능에 도움을 준다.
오디는 단맛은 강하고 신맛은 거의 없으며 생으로 먹거나 요구르트 또는 우유에 갈아 넣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오디(경남 하동)를 1만5900원(팩/1kg)에 판매한다.
| ▲17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첫 출하된 오디를 선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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