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2026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후원

마나미 기자

| 2026-08-06 15:13:44

-갓생산 ‘테라 생맥주’ 및 테라 슬러시生, 테라 라이트, 테라 제로, 켈리 총 출동
-매년 MZ세대 관심 높아져 하이트진로 강원공장 대학생 견학 약 12% 증가

[로컬세계 = 마나미 기자]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가 8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강원도 홍천군에서 열리는 ‘2026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에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31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의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포스터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행사는 홍천문화재단이 주관하며 8월 5일 ‘꽃뫼공원 대로변 일원’에서 열리는 전야제 ‘홍천 군민의 밤’과 8월 6일부터 8월 9일까지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열리는 ‘맥주축제’ 본행사로 운영된다.

하이트진로는 단순한 제품 소비를 넘어 독창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스토리 경험을 제공해 타지역 축제와 차별화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축제 지역 내 위치한 하이트진로 강원공장에서 직송한 ‘갓생산 테라 생맥주’를 올해 처음 선보인다. 경험소비에 적극적인 MZ세대들이 신선한 맥주 맛을 위해 공장을 직접 방문하는 점을 적극 반영했다. 실제 올해 상반기 하이트진로 강원공장을 방문한 대학생이 전년 동기대비 약 12% 이상 증가했다.

또한 최근 출시한 영하 7도 극강의 시원함의 ‘테라 슬러시 生’, 임산부와 운전자도 음용이 가능한 무알콜 맥주 ‘테라 제로’, 출시를 앞둔 RTD ‘테라 스파클링’, 가벼운 맥주 ‘테라 라이트’, 올몰트 맥주 ‘켈리’까지 한자리에서 다양한 라인업을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테라 체험존을 운영해 리얼 축구 게임, 웨이브레이스, 난타스탭퍼 등의 체험형 이벤트를 통해 썬크림, 키링 등의 경품 제공으로 행사의 재미를 더한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올해 행사는 갓생산 테라 생맥주를 처음 선보이는 점에서 매우 특별하다”며 “이외에도 준비된 제품 라인업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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