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김연준 신부, 마리안느·마가렛 소록도 삶 평창서 소개
김재덕
dawon0518@gmail.com | 2018-02-21 12:49:51
| ▲평창/김재덕 기자. |
이 행사에 소록도 주임 신부인 김연준 프란차스코 신부가 참석해 마리안느와 마가렛이 20대 꽃다운 나이에 고국을 떠나 소록도에서 43년간 한세병환자들을 보살핀 헌신적인 삶을 오스트리아 선수단에게 영상으로 소개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오·한친선협회가 주최하고, 주오스트리아한국대사관과 영산그룹 등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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