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결핵 예방 관리 성과 빛났다 … 전남도지사 표창 수상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 2026-04-09 13:55:14
65세 이상 어르신 ‘찾아가는 방문 검진’ 성과 높아
담양군청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담양군이 전라남도 ‘결핵 예방 관리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전남도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결핵 검진,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온 담양군 보건소의 그동안 실적이 지역사회 결핵 관리에 크게 이바지했다 고 평가했다.
담양군은 결핵환자 조기 발견을 위해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와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환자 신고와 치료 관리, 보건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결핵은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치료받으면 완치가 가능한 만큼, 무엇보다 예방과 철저한 관리가 중요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결핵 예방 사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해 군민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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