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이대호 주무관, 경기공무원대상 수상
이혁중 기자
lhg3976@hanmail.net | 2015-01-14 13:22:33
| ▲ 이대호 주무관이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기념촬영 © 로컬세계 |
[로컬세계 이혁중 기자] 양주시는 시 소속 이대호 주무관이 제16회 경기공무원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공무원대상은 지난 99년 경기도 최고의 포상으로 신설돼 16회째를 맞이했으며 시군의 5급 이하 공무원 중 5개분야(행정, 기술・기능, 연구・지도, 소방, 봉사)에서 자기직무에 최선을 다한 으뜸공무원을 발굴, 포상하는 영예로운 시상으로 양주시에서는 이번에 최초로 수상자를 배출했다.
이대호 주무관은 시 추천을 거쳐 경기도내 추천된 후보자의 서류심사, 경기넷(www.gg.go.kr)을 통한 공개 검증, 민관합동 현지실사, 실무평가위원회심사, 공적심사위원회 심사 등 6단계의 과정을 거쳐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그동안 이대호 주무관은 시정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 효율적인 행정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한 결과 2011년 제16회 전국정보통신정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12년 경기도 종합감사에서는 2건이 우수시책으로 채택되는 등 시정발전을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난해 제102회 정보통신기술사 시험에서 전국 수석으로 합격해 양주시의 위상을 드높였으며 지난 10월 경기공직대상 수상에 이어 이번 경기공무원대상 수상까지 3관왕의 쾌거를 이뤄냈다.
이대호 주무관은 “이번 수상을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빠르게 변화하는 스마트시대에 지방자치단체 실정에 맞는 정책 개발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을 위한 시정 발굴 및 시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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